2013년 10월 31일 목요일

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려는데


예전 생각 더듬어 시작은 하는데

사진 한장 올리는 것 부터 난관 봉착..

옛날 생각 버리고 낯선 곳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할듯..




밖에선 바람에 날리는 낙엽 소리가 사그락 사그락

스산한 바람과 약간의 비 때문일까

아직 할로윈데이 캔디를 찾는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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